매주 목요일, ab180 디자인팀에서 지난 한 주 간의 Ad Tech/UX/GUI/BX 관련 크고 작은 이슈, 포스팅, 컬럼 등을 모아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사용자경험(UX)이 곧 고객경험(CX)은 아니다: 브랜드에 대한 모든 경험, CX를 위한 사용자 경험 개선 팁

(image credit: https://www.digitalgov.gov/)

CX(Customer eXperience)는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모든 경험이며, UX(User eXperience)는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경험으로 구분되어야 함.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에서 과업을 수행하는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지 않아 UX가 만족되지 못했는데 전화 상담 등으로 친절히 안내하여 CX가 만족될 수 있으며, 숙박 시설 검색 플로우가 잘 설계되어 있어 UX는 만족되었는데, 막상 예약한 곳에 가니 키가 없다는 등 CX가 만족되지 못할 수 있음. 이 기사에서는 UX와 CX는 함께 만족되어야 하는 가치라 주장하며, 개선 팁을 아래와 같이 소개

  • 고객이 서비스나 브랜드에 대해 피드백을 쉽게 제시할 수 있도록 하며, 서비스 제공측에서도 이러한 의견에 피드백을 줘야 함
  • 고객이 브랜드의 어떠한 채널을 통해서라도 담당자에게 손쉽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함
  • 모든 팀원들이 서비스 UX 관련 파트에 참여해야 User Journey에 대한 유용한 정보들이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음

by Interact RDT @bizcommunity.com

트위터가 기본 프로필 사진 기획에서 예상하지 못한 일

(image credit: blog.twitter.com)

트위터는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달걀이 새로 부화하는 과정을 모티브로 서로 다른 배경색을 가진 달걀 이미지를 기본 프로필 사진으로 제공함. SNS 서비스 제공측은 대부분 사용자가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업로드를 장려 하며 트위터도 예외는 아니나, 이 기본 프로필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개인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다수 발생함. 트위터측은 고심끝에, 기본 프로필 사진의 본래 특성인 일반적이고 진지하며 포괄적인 이미지로 리디자인 함 (덧, 성별차를 없애기 위해 머리와 어깨선을 참고 이미지와 같이 디자인했으며, 웹접근성 대응을 위해 명도 대비를 조정했다고 함)

@Twitter Design


Ad Tech

싱가폴 신생 애드테크 스타트업 AdAsia, JAFCO에서 1200만 달러 투자 유치

by Jon Russel @techcrunch.com

애드테크 비즈니스를 위한 통신사들의 각기 다른 인수 흐름 정리

by Allison Schiff @adexchanger.com

애드테크 산업에 AI를 적용하면 광고게재 순위 무작위화, 고객 데이터 분석 및 행동 예측, 오토메이션을 통한 강력한 광고 캠페인이 가능할 것

by Aikit Kumar @iamwire.com

다사다난했던 InMobi, 이제 수익성을 보여주다

@Moneycontrol.com

HTC, VR 광고에서 시선추적 기술 사용: 광고 노출과 시청률의 정확한 측정으로 리타게팅 정확도 상승 기대

by Helen Leggatt @bizreport.com

크리테오,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빅데이터 머신러닝과 크로스디바이스 전략이 주효할 것

@bloter.net


UX

NYC OpenRecords(뉴욕시 공공정보 포털 서비스) UX 해커톤에서 나온 서비스 개선을 위한 UX 기본 팁

by Sergey Grybniak @business.com

멀티디바이스 간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위해 구글 웹 로그인 UI 리뉴얼 예정

@gizbot.com


GUI

랜딩페이지 디자인 트렌드 소개: 사선, 웨이브, 명확히 구분시키지 않는 레이아웃

@muzli.li

Brutalist(거칠고 투박한 정보 표현) 스타일을 적용한 디자인 웹사이트 소개

by Eric Karkovack @1stwebdesigner

SVG 애니메이션 제작툴, Keyshape 소개

@pixofield.com


BX

사용자 인터뷰 부터 시작한 멜론 리브랜딩 사례

공식 소개
by Lee June Hyeong@med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