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180 디자인팀에서 격주로 Ad Tech / UX / GUI / BX 관련 크고 작은 이슈, 포스팅, 컬럼 등을 모아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Ad Tech

애플 ITP(Intelligent Tracking Prevention) 적용에 미국 애드테크 기업 주가 하락: 애플의 ITP 적용이 애드테크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단기적 부담이 될 것, 하지만 장기적인 실적에 영향은 미미. ITP는 특정인의 스마트폰이나 PC에 쌓인 쿠키 데이터를 수집분석해서 타깃 광고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을 차단하는 기능으로 애플은 9월 중순 iOS, MacOS 최신 버전에 적용할 계획

by 김남규 기자 @it.chosun.com

핀터레스트, 비주얼 검색 기술인 Lens 라이선스를 Target 과 체결하여 광고 독과점 예고

By Tim Peterson @martechtoday.com

Beeswax, 통합 애드테크 오퍼링 서비스 Programmatic Cloud 출시

By Ronan Shields @thedrum.com

유투브, 구글 맵스 및 앱 설치 데이터로 광고 개인화 기능 출시

By Sarah Perez @techcrunch.com


UX

마케팅은 사람들이 ‘원할 수 있는 기능 혹은 사용성’ 을 만드는 것: (참고) 구글의 사용성 측정 프레임 ‘HEART’ 의 지표 예시 → Happiness: 만족도, Engagement: 사용자 수, Adoption: 활성 사용자 비율, Retention: 잔존율, Task success: 과업 수행 시간 및 에러 발생율

By Lori Cohen @econtentmag.com

광고 전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실제 사용자 의도. 이탈율과 페이지뷰는 수익과 바로 상관관계가 있지만 조작되거나 잘못 이해될 수 있음. 전통적인 메트릭은 무의미하며 네비게이션 이탈, 인게이지 시간및 방문 당 인게이지 페이지뷰 수 등 등이 방문자와 콘텐츠 간 어떻게 인터랙션을 하는지 인사이트를줄 수 있음. 방문자가 콘텐츠를 읽는지 혹은 로드를 기다리는지, 새로운 페이지를 탐색하고자 하는지혹은 실수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갔는지 세세하게 판별해내는 것이 중요

By PR Newswire @markets.businessinsider.com

트위터, 기존 140자 자수 제한에서 280자로 사용성 테스트: 표현의 자유 장려 vs. 특색을 잃을 것

By Chris Parbey @edgylabs.com

사용자 중심 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스프린트’ 의 개발 스프린트 적용: 전략/비전 및 태스크 수립 > 시장, 사용자 및 경쟁사 리서치 > 디자인 띵킹(잠재 고객 프로토타입핑 및 유효성 검사) > MVP 플래닝 > UX 디자인(정보 아키텍처, 상호작용 및 흐름 구축) > GUI 디자인(인터페이스 스타일 및 톤 지정) > 개발 피저빌러티 점검(시스템 인프라 및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 코드 스프린트(활용 가능한 최고의 기술, 기존 솔루션 활용 가능성, 포커싱해야 할 부분)

By Jay Melone @invisionapp.com


GUI

iPhone X이 가져올 UX 변화: 홈버튼 제거로 확장된 디스플레이 - 제스쳐 인터랙션, 얼굴 인식, 컨트롤 센터 - 개인화 접근성, 애니모티콘 - 유저 표정을 전달

by U SDLab @brunch.co.kr/@usdlab

시각적으로 안정된 UI 제작을 위한 보정 방법: 수치가 같다고 형태적 스케일이 같아보이지 않으므로 블러링했을 때 스케일감을 고려하여 제작해야 함. 도형 및 텍스트 간 정렬, 라운딩도 시각적 보정이 필요

By Slava Shestopalov @medium.muz.li

버튼 디자인 변천사 (2009~2017): 스큐어모피즘 부터 미니멀리즘 디자인 까지 - 트렌드를 주도해온 빅브랜드의 디자인 가이드라인. AR/VR 인터페이스에서는 또 다른 트렌드가 생겨날 것

By Wojciech Dobry @toptal.com


BX

아틀라시안의 새로운 브랜드: 팀워크에 대한 신념을 구축, 새로운 로고는 하이파이브를 하는 팔 모양으로 팀들이 모여 만든 산 혹은 두 개의 기둥이 서로 보강하는 느낌의 A 형상으로 디자인. 이전에는 그리스신화의 타이탄 아틀라스에서 영감을 얻어 로고를 만들었으나 이번 리뉴얼에서 팀워크와 잠재력의 의미를 담음. ‘Charlie Sans’ 라는 새로운 서체를 제작하여 브랜드에 적용.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14개 이상의 사내 서비스의 브랜드 시스템을 통일 시키는 것이었다고 함

by Mike Cannon-Brookes Co-Founder & Co-CEO @atlassian.com

LCD Soundsystem, 구글과 VR 뮤직비디오 릴리즈

by Aaron Stanush @invisionap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