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ab180 디자인팀에서 지난 한 주 간의 Ad Tech/UX/GUI/BX 관련 크고 작은 이슈, 포스팅, 컬럼 등을 모아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Ad Tech

스냅챗 애드 플랫폼 리뉴얼

이번 스냅챗 애드 플랫폼 리뉴얼은 페이스북의 전략을 따랐다고. 광고 구매자를 많이 확보하려면 모든 기술을 갖춰야하는데 인하우스 개발이 어려우므로 자동화 시스템을 가진 새로운 애드테크 파트너를 소개할 예정임. 이를 통해 2017년 약 9억 3500만 달러의 광고 매출을 기대

BI Intelligence, 기술 혁신이 디지털 광고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것

애드테크 회사는 광고주와 게시자 간 중개자로, 인벤토리 통합과 워크플로우 자동화, 정확한 타겟팅을 대규모로 가능하도록 하는데 그 역할이 있음. 2020년, 프로그래밍 광고 지출이 385억 달러에 달할 것. 모바일이 가장 큰 온라인 광고 시장이 될 것이며, 비디오 매체가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 광고 기술 통합으로 관련 업계의 기업 수가 크게 감소할 것이며 모바일, 비디오 및 TV와 같이 특정 광고 형식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가 인기있을 것

애드테크, 개인화가 답

사기광고 및 데이터 보호는 2017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애드테크 이슈. 또한 사용자의 행동을 다양한 크로스플랫폼 터치포인트에 부여하여 광고의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데, 이 가시성을 측정할 명확한 방법이 아직까지 없다는 것이 업계의 큰 문제점. 비디오 매체는 집중해야하는 영역이지만 개인화 기술이 뒤떨어져 있으므로 비디오 광고 개인화와 동적 광고 최적화를 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의 리더가 될 것

마케터, 마케팅 테크놀로지를 수용해야

마테크(Martech, Marketing Technology) 컨퍼런스 설립자 스캇 브링커, "마케팅 테크놀로지의 르네상스는 글로벌적인 현상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학습 등 마케팅 테크톨로지에 익숙해져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애드테크는 마테크의 한 부분으로, 애드테크가 마케팅 에이전시와 관련이 있다면 마테크는 광고주의 테크놀로지와 관련이 있다. 광고주는 고객의 모든 터치포인트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하므로, 에이전시와 광고주는 더욱 밀접하게 협업해야 한다."


UX

랜딩페이지 전환율 상승을 위한 카피라이트

'사용자가 원하는 것 + 원하는 것을 달성하기 위한 빠른 시간 + 빠른 시간내에 원하는 것을 달성하지 못하면 ~하겠다는 담보' 를 담은 타이틀 카피로 시선을 끌어야 함. 한 페이지에서 하나의 목적, 하나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함. 사용자는 실제 사람이므로 감성적인 카피와 이미지를 사용할 것. '~하지 않으면 ~을 잃을 것이다'라는 부정적인 카피가 더 영향력 있음. 실제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의 추천사를 기재할 것

개발자를 위한 UX 팁

퍼소나를 알면 사용자 전환 플로우를 설계하는데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퍼소나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발하면 안됨. 기술 이슈가 비즈니스를 저해할 수 있으므로 해당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엄격한 테스트를 해야 함. 일례로 Kissmetrics 보고서에 따르면 방문자의 25%가 로딩 시간 이슈로 4초 이내에 웹사이트 이탈했음


GUI

개발자의 프로토타입핑 툴 스케치 사용기

1인 개발자의 디자인 연대기. 파워포인트는 매우 불편했고, 포토샵 등 비트맵 방식은 수정 및 해상도 대응이 불편했음. 현재 벡터 방식 중 ‘스케치’를 사용 중. 오픈 소스가 매우 많고, 익스포트, 미러링이 간편함. ‘제플린’이라는 강력한 플러그인으로 스케치 디자인 작업물을 개발 환경에 맞게 제공함

같은 데이터 다른 인터랙티브 그릇, 데이터의 크로스플랫폼화

데이터 시각화를 PC와 모바일 각 환경에 최적화하는 방법에 대해 타입 별 고찰. 형태와 배치를 완전히 바꾸는 경우, 요소 배치만 바꾸는 경우, 처음부터 세로형으로 제작하는 경우


BX

브랜드의 시작과 완성, 네이밍

네이밍은 브랜딩의 DNA와 같은 존재로 가치 포지셔닝과 일치해야 함. “네이밍은 법적으로 이름을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하며, 간결하고, 독창적이고, 풍부한 연상 이미지를 만들 수 있고, 쉬운 철자와 발음으로 구성되어 있고, 경쾌하고, 호감도를 가지고 있으며 외국에서 사용할 때에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