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M 정민규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월부터 AB180 에서 CSM 포지션으로 근무하게 된 정민규입니다. 디지털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지는 3년이 되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라 음악과 관련된 취미생활을 다양하게 즐기는 편입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지난 3년 동안 지금까지 총 4곳의 스타트업 회사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분야도 교육, 이커머스, 여행과 같이 다양했고 잠깐이지만 의류 브랜드 회사를 창업해서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회사들에서 인하우스 마케팅 업무를 경험 하면서, 실제로 마케팅 솔루션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의 마케터에게 어떤 고충이 있는지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AB180 CSM 직무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려서 아직도 마케팅 솔루션을 잘 활용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일을 하면 재미있고 보람있을 거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AB180의 CSM은 하나의 특정한 하나의 솔루션만을 서포트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어트리뷰션/자동화/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종류의 솔루션을 서포트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채용 과정 중 특이한 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면접을 보았던 회사들 중, 가장 실제 업무를 위해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 디테일하게 질문하고 테스트했던 회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까지는 마케팅 직무의 면접만 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정말 필요한 사람을 찾아 채용하려고 노력한다는 인상이 들어 좋았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다녔던 회사들이 모두 스타트업이다 보니 마케팅 솔루션의 활용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초기 세팅도 많이 진행했는데요, 마케터의 입장에서 했던 그런 경험들이 CSM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어필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직무 면접 당시 Last Click 모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그것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뿐 아니라, 그에 대한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을 만큼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는 적절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ack-end Engineer 서지형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백엔드 팀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을 하게 된 서지형이라고 합니다.  연차는 이제 막 2년쯤 되었구요. 집에 쉬면서 영화, 예능,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합니다. (매우 집돌이 입니다.)

입사 전까지의 경험과 AB180을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입사 전에는 태양광 회사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로 일을 2년 가량 하였습니다. 주요 업무는 클라우드 상에서 데이터웨어하우스와 인프라구축 등이였습니다.
AB180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기술중심 회사이며, 방대한 트래픽을 다루는 회사인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채용 과정 중 특이한 점이 있었다면 알려주세요.

채용 과정 중 특이하다고 느낀 점은 라이브 코딩이였습니다. 보통 코딩 테스트라고 한다면 알고리즘 테스트가 주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AB180은 여타 다른 회사의 알고리즘 테스트가 아닌, 실제 백엔드 엔지니어로써, 마추칠만한 데이터 처리 문제를 푸는 것이 특이하였습니다.

어떤 점이 어필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기술 면접에서 문제 해결에 다양한 관점을 이야기 한 것이 어필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면접 당시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의견을 낸 것에 대해 '그렇게 했을 시, 정말 데이터가 유실이 없겠느냐' 라는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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